설립 취지문

E컨슈머는 다음과 같이
활동하고자 합니다.

석유를 포함한 에너지는 산업과 생활의 동력이지만 해외의존도가 매우 높은 중요한
생활필수품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석유, 가스, 전기 등 에너지 시장에 대해 소비자가
접할 수 있는 정보가 지극히 제한되었고 석유를 포함한 에너지 시장 정책에 대한 정부, 기업, 소비자
상호간의 소통부족으로 야기된 불신 등으로 에너지시장에 대한 이해가 부족할 뿐 아니라 투명성,
건전성에 대한 우려도 높다.

이에 따라 2010년 석유시장감시단을 발족하게 되었고 1단계 활동으로 석유시장을 중심으로 시장을
분석하고 정보를 제공하였다. 2015년 새롭게 독립적인 법인으로 개편, 설립된 사단법인 E컨슈머는
2단계 활동으로 석유 뿐 아니라 가스, 전기, 신재생에너지 등 에너지 전반에 걸친 소비자가격, 품질,
서비스 문제 등에 대한 조사로 영역을 확대하였다. 그와 더불어 에너지를 포함하여 재화와 서비스가
거래되는 다양한 시장에서 소비자 권익을 보장받기 위한 정책제안, 시장에 대한 소비자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한 전국적인 활동 확대, 민간주도의 자율적 감시활동 강화, 전문성을 갖춘 민간
전문가의 참여 확대 등의 3단계 활동을 실행하고자 한다.

사단법인
E컨슈머는 다음을
목적으로 합니다.
  • 에너지 소비자로서 에너지를 안전하게 사용하고,
  • 에너지·석유시장에 대해 이해하고 선택하며
  • 에너지·석유시장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 에너지·석유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면 보상받고
  • 에너지·석유시장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위해 교육받고
  • 쾌적한 환경에 살 에너지 소비자로서 권리를 누릴 수 있으며
  • 에너지를 포함하여 소비자가 참여하는 다양한 시장에서 소비자의 권익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그러므로 사단법인 E컨슈머는

첫째, 급변하는 에너지 · 석유시장에 보다 능동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소비자 감시활동을
전문화하여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둘째, 소비자 후생을 위해 시장에서 소비자 행동 변화에 대한 심도 있는 조사와 연구를 진행하고
셋째, 지속가능한 생산 및 소비생활에 대한 소비자 이해 증진 및 소비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장려하며
넷째, 정부, 기업, 소비자, 학계 등 각 분야의 전문가와 더불어 에너지·석유시장의 다양하고 심도 있는
소통기구로서 역할을 다 할 것이다.